한국일보

웨체스터/ 조국 의미 되새기고 참전용사에 감사의 마음 전한다

2019-10-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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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올리니스트 이정윤, 12일 답스 패리 우먼스 클럽서

오는 12일 오후 3시, ‘답스 패리 우먼스 클럽(Dobbs Ferry Woman’s Club, 54 Clinton Ave, Dobbs Ferry, NY 10522)’에서 비올리니스트 이정윤씨의 연주회가 열린다.

개천절, 한글날 등을 맞는 10월, 조국에 대한 의미와 한국전 참전용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획한 본 음악회에는 애국가와 아리랑 그리고 미국국가를 미국 비올라 곡 작곡가들의 곡들과 함께 연주된다.

서울 예고를 졸업하고 도미, 마네스 음대, 뉴저지 주립대, 매이애미 대학, 뉴욕 대학 스타인하트 예술대 등에서 실력을 닦은 이 씨는 미국과 한국에서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다. 반주에는 홍콩 출신으로 다양한 연주경력을 쌓은 문정웡 씨. 관람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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