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 소방관들 첫 참가

2019-10-07 (월) 07: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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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소방관들 첫 참가
한인 등 아시안 소방관들로 구성된 ‘피닉스 소사이어티’가 코리안퍼레이드 사상 처음으로 소방차 1대를 이끌고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벤자민 추 회장은 “뉴욕시소방국(FDNY)에는 약 200여 명의 아시안 소방관들이 있으며 이 중 약 30명이 한인”이라며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공유하기 위해 퍼레이드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지환 소방관도 “타인종 소방관들에게 한국 문화의 우수성과 위상을 보여줄 수 있게 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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