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의사협, 위케어 프로그램에 3,000달러 전달
2019-10-04 (금) 07:50:17
재미한인의사협회(KAMA·회장 제임스박)가 2일 맨하탄 플렉스 머슬 레스토랑에서 한인 무보험자들을 위한 위케어 프로그램에 후원금 3,000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제임스 박(왼쪽부터) 재미한인의사협회 회장, 존 리 협회 갈라 행사 위원장, 다니엘 김 협회 이사, 이현지 뉴욕한인의사협회 회장, 최송자 전 뉴욕한인간호사협회 이사와 강원희 간호사협회 임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제공=K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