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 / 한인입양가정 커뮤니티 행사로 자리매김
2019-10-04 (금) 12:00:00
▶ 예일대한인학생회 ‘Adopted Friends’ 개최, 26일 Watson센터

지난 3월 봄맞이 ‘Adopted Friends’ 예일한인학생회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참여한 한인 입양아들이 한국 전통 악기를 배우며 즐거워 하고 있다.
예일대한인학생회(KASY)는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주에 거주하는 한인 입양아 가족들을 위해 오는 26일(토) 예일대 캠퍼스 Watson센터(60 Sachem St. New Haven)에서 일명 'Adopted Friends'라는 가을 맞이 행사를 오후 12시 부터 4시 까지 연다.
한인 입양아 가정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고 한인 입양아들 에게는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봄과 가을 일 년에 두 차례 KASY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한인 입양 가정 커뮤니티에서 인기 있는 이벤트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미있고 다양한 한국 놀이 문화가 소개되고 풍성한 한식이 제공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Ample 스트릿 파킹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행사장을 찾아올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입양아 가정은 오는 18일까지 온라인(https://forms.gle/5dAFkZS4gn47)으로 등록하고 행사 후원 등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isa bell.rhee@yale.edu)로 문의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