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인 청년들, 맨하탄서 일정부 위안부 사죄 촉구

2019-09-03 (화) 07:28:05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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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청년들, 맨하탄서 일정부 위안부 사죄 촉구
일본군 위안부의 인권문제를 알리기 위해 미국대륙을 횡단한 한국인 청년들, ‘3A 프로젝트’ 5기가 31일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에서 일본 정부의 사죄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하얀, 나도훈, 기효신씨는 지난 6월29일 LA를 출발, 자전거로 애리조나, 뉴멕시코, 미시간, 펜실베니아, 뉴저지 등을 거쳐 종착지인 맨하탄에서 이날 한인 약 30명과 함께 구호를 위치며 일본의 사죄를 촉구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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