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아파트 4인조 강도 공개 수배
2019-08-29 (목) 07:50:22
이지훈 기자

<사진제공=NYPD>
퀸즈 플러싱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 달아난 4인조 강도가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아시안 남성 2명과 흑인 남성 2명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들은 지난 23일 오전 1시20분께 플러싱 146 스트릿과 34 애비뉴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 로비를 통해 아파트 내 27세 남성이 살고 있는 집을 열쇠로 열고 들어가 1,000달러 상당의 의류를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아파트 내 폐쇄회로 TV(CCTV)에 포착된 용의자들의 모습을 공개하고 사건 관련 제보를 당부했다. 신고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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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