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나타 다 끼에자 ‘여름이야기’ 콘서트

2019-08-01 (목) 07: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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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후원, 8월4일 퀸즈 친구교회서

한인 실내악 앙상블 ‘소나타 다 끼에자’는 8월4일 오후 6시 퀸즈 리틀넥 소재 친구교회(Friends Church)에서 한국일보 후원으로 명곡과 가곡의 밤인 ‘여름 이야기’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오보에 연주자 겸 이정석 지휘자가 이끄는 ‘소나타 다 끼에자’는 한국 가곡 ‘청산에 살리라’와 ‘수선화’, 살바토레 카르딜로의 ‘무정한 마음’, 나폴리 민요 ‘오 솔레미오’,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등 아름다운 가곡 및 명곡들을 선사합니다. 이번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신은미, 박진원, 나정원, 테너 양영배, 문현호, 바리톤 오희평 등 한인 정상급 성악가들이 함께 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여름 이야기’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8월4일 오후 6시 ◈장소: Friends Church, 25200 Horace Harding Expy, Little Neck, NY 11362 ◈입장료: 20달러 ◈주최: 소나타 다 끼에자 ◈후원: 한국일보 ◈문의: 917-968-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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