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배 뉴욕한인테니스대회 마지막 점검

2019-07-11 (목) 07: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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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배 뉴욕한인테니스대회 마지막 점검

<사진제공=뉴욕한인테니스협회>

뉴욕한인테니스협회 임원진은 9일 제13회 한국일보배 뉴욕한인테니스대회가 개최되는 USTA(미국테니스협회) 내셔널 테니스센터(NTC)를 방문해 NTC 관계자들과 미팅을 갖고 마지막 점검을 마쳤다. 홍명훈(오른쪽 네 번째) 회장과 위트니 크래프트 NTC 소장 등 미팅 참석자들이 대형 테니스볼을 들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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