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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교육재단, 허리훈 전 뉴욕총영사에 감사패
2019-07-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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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교육재단의 조진행(왼쪽부터) 회장이 9일 허리훈 전 뉴욕총영사를 한국에서 만나 감사패를 전달했다. 허 전 총영사는 20년 전 뉴욕총영사로 재직하면서 뿌리교육재단 창립의 초석을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허 전 총영사는 오는 9월4일 열리는 재단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사진제공=뿌리교육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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