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자축구 대표팀 퍼레이드 펼쳐진다
2019-07-10 (수) 07:57:33
금홍기 기자
▶ 배터리팍 출발 브로드웨이 따라 뉴욕시청까지
▶ 퍼레이드 구간 교통통제, 대중교통 노선변경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 우승에 빛나는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성대한 퍼레이드 하루를 앞둔 9일 뉴욕시청앞에서 대형 성조기 설치 작업이 진행중이다.[AP]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에서 통산 4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린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퍼레이드가 10일 오전 맨하탄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이날 퍼레이드는 오전 9시30분 배터리팍을 출발해 브로드웨이를 따라 뉴욕시청까지 진행된다.
이에 따라 퍼레이드 구간은 오전 6시부터 행사가 끝날 때까지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또한 브루클린 브릿지 맨하탄 방향 센트럴 스트릿과 팍로우 출구도 함께 폐쇄되기 때문에 인근 도로로 우회해야한다.
이 지역의 개인 및 비즈니스를 위한 배달업무도 이날 오후 5시까지 중단된다.
퍼레이드 열리는 구간을 지나는 버스와 지하철 일부 노선의 운행도 변경되기 때문에 미리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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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