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명사와 차세대 리더들 오찬 미팅

2019-07-09 (화) 08: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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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미유어하트 재단, 15일

쇼미유어하트 재단(대표 원혜경)이 명사와 차세대 학생 오찬 미팅을 오는 15일 연다.

재단은 이날 낮 12시 뉴저지 파라무스의 캐피탈그릴 레스토랑에서 재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차세대 리더들과의 오찬 미팅을 연다. 행사에는 유명 음악 감독이자 방송 프로듀서인 레이 츄와 비비안 츄가 멘토로 참석해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이들은 ABC방송의 ‘댄싱 위드 더 스타’, 폭스 방송의 ‘아메리칸아이돌’ 등 유명 프로그램의 디렉터로 활동하면서 명성을 얻고 있다.

재단은 차세대 학생들의 성장을 목표로 지난 2월부터 정기적으로 각계 유명 인사 초청 오찬 미팅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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