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여름 콘서트 열린다
2019-07-09 (화) 07:58:29
조진우 기자
▶ 21일∼내달 18일까지 ‘캐츠 콘서트 시리즈’ 이어져
퀸즈에서 다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여름 콘서트가 열린다.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은 8일 “온 가족이 나들이에 나서는 여름의 맞아 실력 있는 뮤지션을 초청해 ‘제5회 캐츠 콘서트 시리즈’를 개최한다”며 “남녀노소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마련돼 있는 만큼 보다 많은 주민들이 관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로청에 따르면 공연은 21일 오후 5시 스프링필드 가든에서 힙합 뮤지션 미스터 칙스 콘서트로 시작된다. 이후 23일 오후 7시 세인트 존슨대학에서 ‘퀸즈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공연을 펼치며, 28일 오후 6시 락커웨어 비치에서는 밴드 ‘에스터데이 앤 투데이’가 비틀즈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다음 달인 8월4일 오후 5시 헌터포인트 사우스팍에서는 DJ레카와 함께하는 댄스파티가 열리며, 8월11일 오후 5시에는 포트 토튼팍에서 ‘얼라이브 킷킨 밴드’가 60년 대 음악을 선사하고, 18일 오후 5시에는 캠브리아 하이츠 플레이그라운드에서 댄스, 힙합, 재즈 공연이 펼쳐진다.
<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