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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전 민주공화당 총재 초청 강연회
2019-07-05 (금) 12:00:00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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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왼쪽) 전 민주공화당 총재 초청 강연회가 지난 2일 퀸즈 베이사이드 아드리아 호텔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애틀과 콜로라도 등에 이은 제 8차 미국 초청 강연회인 이번 세미나는‘대한민국이 세계통일의 주체가 된다’는 주제로 진행됐다. 한편 행사장 밖에서는 굿지와 스티커 등 일명‘허경영 굿즈’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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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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