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서울대 동창회 음악회‘서머 판타지’

2019-05-14 (화) 07: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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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후원, 6월22일 맨하탄 카네기홀 잰켈홀

서울대학교 미주동창회 축하 음악회 ‘서머 판타지’(Summer Fantasy)가 오는 6월22일 오후 8시30분 맨하탄 카네기홀 잰켈홀에서 펼쳐집니다.

서울대 미주동창회가 주최,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뉴욕 출신 소프라노 강미자가 무대에 오르고 테너 문현호, 장주훈, 노영환. 바리톤 한경진 등 서울음대 동문인 정상급 성악가들도 함께 합니다.

서울음대 성악과를 졸업, 줄리어드 음대에서 공부했고 이후 카네기홀, 링컨센터 앨리스털리홀, 머킨홀 등에서 독창회를 열며 활발히 활동했던 강미자는 이날 메인으로 노래하며 오랜만에 뉴욕 관객들을 만납니다.

◈일시: 6월22일 오후 8시30분
◈장소: 카네기홀 잰켈홀(57th St, & Seventh
◈주최: 서울대학교 미주동창회
◈후원: 한국일보, 서울대 뉴욕지역 동창회
◈티켓가격: 30달러/40달러/50달러/100달러
◈문의: 718-463-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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