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바이올린 기금모금 전시회
2019-05-10 (금) 07:50:39
▶ 중견화가 세실 강, 21∼28일 리버사이드 갤러리서
▶ 한국일보 후원
한인 중견화가 세실 강의 ‘사랑의 바이올린 기금모금 전시회’가 오는 5월21일부터 28일까지 뉴저지 해켄색에 있는 리버사이드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사랑의 바이올린 미주지부(지부장 강문선)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의 작품 판매 수익금 전액은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악기 무상 지원과 함께 무료 레슨을 제공하고 있는비영리단체 ‘사랑의 바이올린’에 전달됩니다.
세실 강 작가는 2005년 독특한 구성과 색채감이 뛰어난 추상표현주의 작가로 2005년 전세계 1000여명 작가들이 참가한 첼시 국제 공모전에 동양인으로는 최초로 수상하며 화단에서 인정받은 작가입니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5월23일 오전 11시30분~오후 1시30분까지 열립니다.
◈일시: 5월21~28일 ◈장소: Riverside Gallery, One Riverside Square, Hackensack, NJ 07601 ◈주최: 사랑의 바이올린 미주지부 ◈후원: 한국일보 ◈문의: 201-936-4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