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살기 좋은 주’ 뉴욕주 6위·뉴저지 8위 올라
2019-01-08 (화) 07:52:11
금홍기 기자
▶ 월렛허브, 50개주 대상 조사
▶ 미네소타주 ‘65.32점’1위
미 전역에서 ‘가족이 함께 살기 좋은 주’로 뉴욕주는 6위, 뉴저지가 8위로 각각 선정됐다.
재정전문 웹사이트 월렛허브가 7일 전국 50개주를 대상으로 가족의 화목도와 건강 및 안전, 교육 및 아동 보호 등의 순위를 각각 매겨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미네소타주가 총점(100점 만점) 65.32점을 받아 ‘가족이 살기 좋은 주’로 조사됐다.
매사추세츠주는 63.58점으로 2위에 올랐으며, 노스다코타주가 62.34점으로 3위, 버몬트주는 61.61점으로 4위, 뉴햄셔주는 60.90점으로 5위에 각각 랭크됐다. 뉴욕주는 총점 59.81점을 받아 6위에 올랐으며, 위스코신주가 59.29점으로 7위로 나타났다.
뉴저지주도 58.98점으로 8위로 조사됐으며, 로드아일랜드가 57.29점으로 9위, 네브라스카가 57.26점으로 10위 안에 들었다.
반면 가족이 함께 살기 나쁜 주로는 뉴멕시코주가 31.69점으로 최하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하는 불명예를 안았으며, 미시시피주(32.40점)와 루이지애나주(36.14점)가 각각 2~3위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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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