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16일 맨하탄 타임워너센터 프레드릭 로즈홀
▶ 한국일보 특별후원
세계적인 프리마돈나 조수미(사진) 초청 평화 콘서트 ‘2018 원월드 콘서트’ (One World Concert 2018)가 12월16일 오후 6시 맨하탄 타임워너 센터의 재즈공연장 프레드릭 로
즈홀내 애플룸에서 펼쳐집니다.
할러데이 시즌을 맞아 따뜻한 음악으로 지구촌 화합과 하나됨을 염원하는 이 콘서트는 NGO 단체인 ‘평화를 위한 하모니 재단’(Harmony For Peace Foundation)이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특별후원 합니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는 전세계 젊은 명연주자들과 정상급 합창단들이 총 출연하는 이번 콘서트에 특별 초청돼‘ 천상의 목소리’로 노래합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조수미 외에도 중국계 피아니 스 트 맥스 왕, 일본계 바이올리니스트 호노카 기쿠가와, 터키계 패리스 애스펜 알린, 슬로바키아 바이올리니스트 필립 포가디, 미국의 올마 셀렉트 합창단(OLMA Select Chorus)와 올마 콘서트 합창단(OLMAConcert Chorus), 일본 재즈 피아니스트 와타부 닐리모리 등이 출연합니다.
바흐와 쇼팽, 파가니니, 몬티, 로저스, 사라사테, 생상스, 윌리엄스 등이 작곡한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시: 12월16일 오후 6시
◈장소: The Apple Room, Jazz at LincolnCenter’ s Frederic P.Rose Hall, Time Warner Center 10 Columbus Cir, NewYork, NY 10023
◈주최: Harmony For Peace Foundation
◈특별후원: 한국일보
◈티켓: 68~98달러(어른)
◈문의 212-721-6500, 484-200-7400, 웹사이트 www.jazz.org, www.harmonyforpeac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