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아뮈제앙상블’, 12월2일 뉴욕만나교회서
▶ 한국일보 후원
'뉴욕 아뮈제앙상블'(Amusez Ensemble of New York.디렉터 배영란)이 오는 12월2일 오후 6시30분 퀸즈 플러싱에 있는 뉴욕만나교회에서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뉴욕청소년센터 후원 겨울음악회를 개최합니다.
뉴욕칸타빌레 챔버 앙상블에서 새롭게 명칭을 바꾼 뉴욕 아뮈제앙상블은 나눔의 계절인 연말을 맞아 뉴욕청소년센터 사역을 돕기 위한 기금모금 음악회를 마련합니다.
황윤미 음악감독이 이끄는 이번 음악회에는 피아니스트 이세리, 바리톤 한경진, 클래식 기타리스트 이교혁씨가 함께 하며 모차르트 미사곡(Missa Brevis in C-major K220)과 한국민요, 존 루터의 크리스마스 캐럴 등 겨울분위기가 물씬 나는 곡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시:12월2일 오후 6시30분
◈장소: 뉴욕만나교회, 170-04 Nothern Blvd. Flushing, NY 11358
◈주최: 뉴욕 아뮈제앙상블
◈후원: 한국일보
◈문의: 이메일 yrbmusic@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