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우리한국학교 번역경시대회
2018-10-29 (월) 07:46:15
크게
작게
<사진제공=우리한국학교>
미한국상공회의소 부설 우리한국학교(교장 김귀희)는 27일 ‘제20회 영한·한영 번역경시대회’ 시상식을 뉴저지 듀몬트의 학교 강당에서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9명이 입상한
가운데 총영사상은 조원희, 이사장상은 임한나, 학교장상은 장은서 학생이 수상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시 홈스쿨링 학생 2배 늘어
뉴욕시 공립고 새 입학심사 우수 아시안 학생 피해 크다
뉴욕시 특목고 아시안 합격 올해도 절반 넘어
‘공부대신 취업’ 대학 등록생 급감
뉴욕한국학교 2021~22 학년도 종업식
원격수업 학생 학업능력‘반토막’
많이 본 기사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軍수송기 타고 한국인 204명 대피
北방사포 타격훈련…김정은 “420㎞ 사정권내 적들에 불안줄 것”
“트럼프 사위, 중동특사 활동중 자금 유치 활동…이해충돌 논란”
스필버그 “넷플릭스와도 일해봤지만 극장경험은 대체 못해”
특검기소 尹 ‘명태균 여론조사’ 첫재판…이상민 ‘단전단수’ 2심도
美육군, AI방산기업 안두릴과 10년간 200억 달러 규모 계약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