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친선협회, 미미 송 박사 초청… 9일 시루 카페서

강연자 미미 송(왼쪽)박사와 준비위원장 주성배 박사가 본보를 방문,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기대하고 있다.
한미친선협회(회장 유시연)와 카톡 단톡방 ‘나눔소통상생’이 공동주최하는 미미 송 박사 뉴욕·뉴저지 초청강연회가 9일 오후 7시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소재 시루 케이터링 & 카페(248 Broad Ave, Palisades Park, NJ)에서 열린다.
강연회 주제는 ‘유통로 전쟁과 한반도’(The War of logistics and Ko rean Peninsula)로 현재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를 분석, 한국이 나가야할 올바른 길이 무엇인지를 되묻는다.
강연회 홍보차 6일 본보를 방문한 미미 송 박사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중국과 러시아, 일본의 한반도 침략 야욕은 되풀이 될 수밖에 없다”며 “한반도의 미래를 진단하는 강연회가 될 것으로 많은 한인들의 참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미 송 박사는 대한 황실 진흥원 미주 대표, 연방 식약국(FDA) 동남아 인증원 고문, 전 캘리포니아주 아태 커미셔너, 차세대 지도자 양성원 창설자, 미미 송 컴퍼니 창설자, 내외동포정보센터주필(KIC: Korean Information Center)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551-486-4747
<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