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연쇄강도 남성 109경찰서 공개수배
2018-09-07 (금) 07:40:22
조진우 기자
퀸즈 플러싱에서 연쇄강도를 저지른 아시안 남성(사진)이 공개 수배됐다.
109경찰서에 따르면 용의자는 8월13일 오전 4시15분께 노던블러바드와 메인스트릿의 한 상점의 옥상에 설치된 창문을 부수고 들어간 뒤 책상 서랍에서 2,000달러를 훔쳐 달아났다.
이 용의자는 다음 날인 14일 오전 1시10분 노던블러바드와 메인스트릿과 24일 오후 11시45분 37애비뉴와 메인스트릿의 빌딩에서도 창문을 부수고 건물 안으로 침입했지만 아무것도 훔치지 못하고 도망갔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아시안 남성으로 범행 당시 검정색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신고: 1-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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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