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 후보, 아시안 커뮤니티 지지 호소
2018-09-04 (화) 07:34:40
최희은 기자
뉴욕주 검찰총장 선거에 출마한 레티샤 제임스 뉴욕시 공익옹호관이 1일 퀸즈 공립 도서관 플러싱 분관 앞에서 선거 운동을 펼치며 아시안 커뮤니티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과 피터구 시의원,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 공동회장, 이소영 햄스테드 프론트스트릿 초등학교 교사 등 80여명은 오는 13일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제임스 후보에 대한 아시안 유권자들의 한 표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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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