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 뉴욕주,주민 공청회
2018-09-01 (토) 06:25:52
조진우 기자
뉴욕주는 9월5일~10월11일 뉴욕주 전역에서 오락용 마리화나의 합법화를 주제로 주민 공청회 개최한다.
공청회는 9월5일 올바니를 시작으로 17일 브롱스, 20일 맨하탄, 24일 퀸즈, 25일 브루클린, 26일 스태튼 아일랜드 등 15곳에서 열린다. 뉴욕주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을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의 초안 마련에 참고할 계획이다.
이번 청문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주정부 웹사이트(www.ny.gov)에서 예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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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