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문제 알리려‘LA서 뉴저지까지’
2018-09-01 (토) 05:54:29

<사진제공=YCFL>
위안부 문제를 알리기 위해 지난 6월22일 LA 글렌데일 소녀상에서 출발한 ‘3A(트리플 에이) 프로젝트’ 4기 멤버들인 백현재(25•백석대 신학과), 이호준(22•인천대 정치외교학과) 군이 장장 71일에 걸친 4,100마일의 대장정 끝에 뉴저지 포트리 기림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청년은 이날 뉴저지 포트리 기림비를 방문한 뒤 팰리세이즈팍과 클립사이드팍에 세워진 기림비도 방문했다. 이들 두 청년이 포트리 기림비를 세우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 학생들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