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회 백영현 회장에 1,000달러 후원금 전달
2018-08-31 (금) 08:07:23

<사진제공=뉴저지한인회>
뉴저지한인회는 29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과 버겐카운티 청사 등에 설치된 위안부 기림비 주변을 관리하고 조경 봉사를 하고 있는 ‘1492 그린클럽’의 백영현 회장에게 1,000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뉴저지한인회와 한미색소폰밴드(KASB)의 회원들이 모아 마련됐다. 뉴저지한인회의 박은림( 오른쪽) 회장이 백 회장에서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