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 이틀 매출전액 한인이민사박물관 기부
2018-08-31 (금) 07:47:08
조진우 기자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중화요리 식당‘ 중국집’은 30일과 31일 뉴욕한인회 및 한인이민사박물관 기금모금 행사를 마련했다. 중국집(203-16 Northern Blvd)은 양일 간 판매된 매출금 전액을 뉴욕한인회 및 한인이민사박물관 발전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30일 김민선(오른쪽) 뉴욕한인회장이 장내환 중국집 사장에게 악수를 건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