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8-08-30 (목) 09:00:58
■엘리트 항공사 롱아일랜드 복귀
다음달부터 엘리트 항공사가 롱아일랜드로 복귀하게 된다. 롱아일랜드 맥아더 공항의 셸리라로제 아큰 국장은 메인주와 포틀랜드의 엘리트 항공이 플로리다의 멜보우른과 바하마의 바미니까지 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9월6일부터 엘리트 비행기를 탑승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따라 맥아더 공항에서 운영되는 비행사는 아메리칸, 사우스웨스트, 프론티어, 엘리트 등 4개 항공사로 늘어난다.
■웨스트햄튼 비치 아트&크래프트 페스티발
100명 이상의 예술가가 참여하는 아트 & 크래프트 페스티발이 웨스트햄튼 메인 스트릿에서 이번 주말 열린다. 해외의 예술가들도 참가하는 이 페스티발에는 그림은 물론 조각, 사진, 주얼리 등 다양한 예술품이 출품된다. 9월1일은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9월2일은 오전11시부터 오후6시까지 열린다.
■‘셰익스피어 페스티벌’ 햄릿 공연
센터포트에 위치한 밴더빌트 뮤지엄의 칼리지 하우스에서 ‘셰익스피어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셰익스피어 작품 중 햄릿이 공연된다. 31일은 오후8시, 9월2일은 오후7시에 시작된다. 입장료는 15달러이다. 문의는 www.vanderbiltmuseum.org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