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서 자전거타고 휴대폰 절도 10대 히스패닉 용의자 수배
2018-08-30 (목) 07:43:23
이지훈 기자
퀸즈 플러싱 일대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행인의 셀폰을 가로채 달아나는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다.
플러싱 관할 109경찰서에 따르면 16~18세로 추정되는 히스패닉계 남성(사진)은 지난 6월29일부터 8월 24일까지 퀸즈 플러싱 메이플애비뉴와 키세나블러바드 일대를 돌며 최소 10건의 셀폰 절도 행각을 저질러왔다. 특히 용의자는 범행 당시 자전거를 탄 채 피해자에게 접근해 피해자의 추격을 쉽게 따돌렸다.
용의자는 5피트 10인치 신장에 160파운드의 몸무게로 추정되며 마지막 목격 당시 파란색 후드스웨터와 검정색 바지와 검정색 운동화를 착용 중이었다.
신고: 800-577-TIPS (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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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