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베트남 꺾고 AG 결승…9월1일 한일전

2018-08-30 (목) 07: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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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베트남 꺾고 AG 결승…9월1일 한일전

<연합>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멀티골을 작성한 이승우와 이번 대회 9호골을 꽂은 황의조의 쌍끌이 활약으로 베트남을 3-1로 물리쳤다. 은메달을 확보한 김학범호는 오는 9월1일 오전 7시30분(뉴욕시간) 일본과 금메달을 놓고 운명의‘한일전’을 펼치게 됐다. 이승우가 두 번째 득점후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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