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 NJ 주하원의원 ‘한인 후원의 밤’
2018-08-29 (수) 08:35:36
금홍기 기자
뉴저지주 대표적인 친한파 의원인 고든 존슨(민주·사진) 주하원의원의 ‘한인 후원의 밤’ 행사가 내달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개최된다.
이번 후원의 밤 행사는 뉴저지 주 릿지필드 데니스 심 시의원과 팰팍 이종철 부시장, 크리스 정 시의원, 잉글우드 클립스 글로리아 오 시의원·엘렌 박 시의원, 테너플라이 대니얼 박 시의원, 포트리 피터 서 시의원·폴 윤 시의원, 클로스터 재니 정 시의원 등 한인 민주당 선출직 정치인들과 유니티(회장 김선권)의 주최로 9월6일 오후 7시 팰팍 로데오플라자의 다래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참전 용사 출신으로 연방하원의원 23선을 지낸 찰스 랭글 전 의원이 특별 연사로 초청됐다.
존슨 의원은 현재 뉴저지 주하원에서 부의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일본군 강제 위안부 결의안’과 ‘베트남전 참전 국군(한국군)용사 공로 결의안’ 등을 발의한 친한파 정치인이다. 문의 201-906-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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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