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스턴 아시안 아메리칸 친선 크루즈 성황

2018-08-29 (수) 12:00:00
크게 작게
보스턴 아시안 아메리칸 친선 크루즈 성황
보스턴 지역의 아시아 출신 이민자들을 위한 친선 크루즈가 지난 20일 오후6시30분부터 보스턴 하버에서 진행되었다.

주최측 관광여객선 Provincetown II 선상에서는 보스턴을 비롯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초청된 500여명의 아시안 아메리칸 참가자들이 특별한 만남을 통해 즐겁고 화기애애한 화합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동 행사에는 매쓰 주 정부, 의회 인사를 비롯한 커먼웰스 공공 정책 교육원 에버렛 윙 소장 등이 참여하였으며 공식 후원을 통해 다양한 음식, 간식, 음료 등을 제공하고 여흥 등으로 친선 크루즈 행사를 진행하였다.

한인 커뮤니티에서는 보스턴 총영사관 김성환 부총영사 내외, 한미정치력신장연대 (회장 김성혁·사진) 회원들이 참석하여 친선도모와 커뮤니티 간의 대화의 장을 여는 의미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별히 실향민 한인 참가자들은 여러 인사들에게 한반도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많은 공감과 지지를 얻는 시간이 되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