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첼시 한복판서 직장 동료간 칼부림

2018-08-28 (화) 07:40:48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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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첼시 한복판에서 직장 동료간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명이 크게 다쳤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7일 오전 6시15분께 맨하탄 웨스트 24스트릿과 7애비뉴에서 ‘컬럼버스 딜리버리 서비스’에 근무하는 직원 2명이 말다툼하던 중 1명이 상대방에게 칼을 휘둘렀다.

이날 사고로 피해자는 얼굴에 큰 상처를 입고 인근 벨뷰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았다. 이들이 다툰 이유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용의자는 칼을 휘두른 즉시 도주해 현재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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