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스쿨 무료 책가방 나눠 드립니다”
2018-08-28 (화) 07:37:35
조진우 기자
▶ 론 김 주하원의원, 30일 109경찰서 뒷마당서…선착순

론 김(가운데) 뉴욕주하원의원과 건강보험사 헬스퍼스트, 109경찰서 관계자들이 27일 무료 가방 나눠주기 행사에 배포될 가방을 들어 보이고 있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오는 30일 오전 11시 109경찰서 뒷마당에서 선착순으로 가방 800개와 학용품을 무료배포 한다.
김 의원은 건강보험사 헬스퍼스트(HealthFirst)의 후원으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백투스쿨을 앞두고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필통과 필기도구, 공책, 가방 등을 무료로 배포해 오고 있다.
김 의원은 27일 플러싱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 학기 준비에 부담을 가진 부모들의 재정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 주게 돼 기쁘다”며 한인 학부모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가방은 소득 수준과 학년에 관계없이 누구나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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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