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웨체스터, 아티스트 및 컬추럴 단체 대상
▶ 웨체스터 내달 26일·라크랜드 10월2일 신청마감
뉴욕에서 가장 규모가 큰 아트 비영리 단체 ‘아트웨체스터(ArtsWestchester)’가 아티스트와 아트 그룹 및 컬추럴 단체에게 보조금(Grant)을 제공한다.
“아트 어라이브(Art Alive)”라는 이름으로 주어지는 보조금을 받는 대상은 라크랜드와 웨체스터에 거주하는 아티스트 및 아트 단체들이다. 이 보조금은 창조적인 새로운 작품을 제작하는 아티스트 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트를 다루고 있는 다양한 컬추럴 그룹, 교회나 회당 또는 도서관, 또는 방과후 아트 프로그램을 갖고 있는 공립학교 등 커뮤니티 단체들도 대상으로 한다. 또한 데이케어나 시니어 센터에서 진행하는 아트 클래스도 대상이 된다.
뉴욕 주 아트 협회에서 후원하고 ‘아트웨체스터’가 주관하고 있는 ‘아트 어라이브’ 의 책정된 보조금은 1,000 달러에서부터 , 2,500 달러, 5,000 달러 까지로 각각의 카테고리에 따라 주어진다.
아트 웨체스터의 회장 제넷트 랭셈 씨는 “어느 단체이건 그 단체에서 컬추럴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음을 증명할수 있으면, 얼마든지 보조금 신청 대상이 된다.”며 이 지역의 많은 단체들이 혜택을 받을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아트를 위한 아메리칸(Americans for the Arts)’단체의 보고에 의하면, 웨체스터 카운티 내에 1년에 1억 7,000만 달러에 달하는 아트에 관련되는 비즈니스가 이루어진다고 한다.
신청자의 자격 심사는 개별적인 아티스트 그리고 비즈니스나 시민단체 및 컬추럴 단체의 장들이 맡아, ‘아트웨체스터’에 추천하여 ‘아트웨체스터’ 이사회에서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보조금 신청 마감은 웨체스터 카운티는 9월26일(수)이며, 라크랜드는 10월2일(화)이다. 마감일 전에 신청서 작성 요령 등 신청자를 위한 웍샵도 마련되어있다.
△웍샵 날짜 및 장소 등 자세한 문의: www.artswestchester.org/ grants/arts-alive-grant-program
△이메일: lbrady@artswestches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