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루즈벨트 아일랜드 아파트 총격 용의자 수배

2018-08-24 (금) 07:47:14 조진우 기자
크게 작게
루즈벨트 아일랜드 아파트 총격 용의자 수배
맨하탄 루즈벨트 아일랜드의 고급 고층아파트를 향해 총을 발사한 용의자 2명이 공개수배 됐다.

뉴욕시경(NYPD)은 최근 맨하탄 이스트 72스트릿과 73스트릿에 위치한 ‘원 이스트 리버 플레이스’ 14층과 32층에 총을 발사<본보 8월22일자 A4면>한 용의자 2명을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18일 오전 1시께 루즈벨트 아일랜드 20 리버 로드에서 발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총격으로 14층과 32층의 한 유닛 창문이 파손되며 총알이 거실 안으로까지 날아들었다.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 전화:800-577-8477

<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