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8-08-23 (목) 08: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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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워싱턴 주택 납 성분 검사
포트 워싱턴 지역 일부 주택에 대한 납과 구리 성분 조사를 실시한다.

환경 보호사는 9월30일까지 포트 워싱턴에 위치한 주택 중 1982년부터 1986년 사이에 지어진 건물 70채에 대한 납과 구리 성분이 들어간 건축자재가 사용되지 않았는지의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1986년부터 납과 구리 성분이 들어간 파이프 사용을 금지, 그전에 지어진 건물들은 이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힉스빌 주차장 내달 12일부터 공사
힉스빌 기차 주차장 거라지가 9월12일부터 공사에 들어간다고 오이스터 베이 타운이 최근 발표했다. 이 타운은 주차장 거라지 폐쇄기간동안 전 시어즈 건물 주차장에서 힉스빌 기차역까지 셔틀 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 사이는 0.5마일 길이. 전 시어즈 주차장은 1,200대를 주차할 수 있는 규모로 주중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사용할 수 있다. 단 오이스터베이 파킹 허가증이 있는 차량만 가능하다. 공사는 12월 말에 끝날 예정이다.

■오이스터 베이 애완동물 입양비 면제
오이스터 베이 애니멀 셸터가 9월한 달간 애완동물 입양비를 면제한다. 따라서 9월 한달간이 셸터에서 강아지나 고양이를 입양하면 각각 입양 수수료 80달러와 84달러를 면제해준다.

입양되는 동물들은 중성화 수술과 예방 주사 및 마이크로 칩 이식도 무료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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