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기금모금 행사 장소 변경

2018-08-23 (목) 07:45:3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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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11시 베이사이드 중국집

뉴욕한인회가 오는 30일과 31일 플러싱 우리분식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기금모금 행사의 장소를 베이사이드 중국집(203-16 Northern Blvd)으로 변경했다.

또 한인회는 이날 행사 시간도 당초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마감시간을 1시간 앞당겨 오후 9시까지로 변경했다.

이날 판매된 수익금은 전액 모두 뉴욕한인회와 한인이민사박물관에 기부된다. 문의: 212-255-696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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