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검거에 도움준 시민에 뉴욕시경 노조, 포상금 지급
2018-08-23 (목) 07:34:01
금홍기 기자
뉴욕시경 노조(Sergeants Benevolent Association)가 용의자를 검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시민에게 포상금을 지급한다.
뉴욕시경 노조에 따르면 용의자를 검거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경찰에 결정적으로 도움을 준 시민에게는 500달러의 포상금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뉴욕주상원에서는 경찰을 돕는 시민이 다칠 경우를 대비해 의료비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 중이다.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