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박연환 관장, 한인단체장 12명 승단심사
2018-08-22 (수) 08:10:01
크게
작게
<사진제공=박연환 관장>
미국 태권도 올림픽팀 코치 출신인 박연환 관장(앞줄 맨 왼쪽)은 12일 뉴저지 오버펙 카운티팍 엠피시어터에서 뉴욕 뉴저지 일원 한인단체장 출신 12명을 대상으로 승단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가한 12명은 전원 4단 심사에 합격했고 이들 모임을 명사회로 이름 짓고 정기적으로 태권도 모임을 갖기로 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에스더하재단, 무료 성인 힐링캠프
이민자단속 대응 무료 법률 세미나
외대G-CEO뉴욕총원우회, 사랑 행복 나눔 봉사
간디-킹 비폭력의 계절 행사 뉴욕다민족문화협의회 참여
뉴욕 한인사회 데이터 구축한다
뉴욕시,‘헝그리판다(음식 배달 플랫폼)’와 87만 달러 배상금 합의
많이 본 기사
연방 이민당국, 미국내 ‘원정출산’ 대대적 단속
현대차그룹, 미국 시장 판매순위 4위 ‘우뚝’
‘칙필레’ 매장 총기난사 1명 사망·6명 부상 충격
180만 달러짜리 벌금 폭탄
트럼프 “호르무즈해협 역봉쇄” 선언
LAX서 항공기 이륙 중 차량 충돌할 뻔 ‘아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