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RI 한인회 광복절 기념식 성황

2018-08-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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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 한인회 광복절 기념식 성황

사진은 참석자들 모습

로드아일랜드 한인회(회장 이재영)가 주최한 제 73회 광복절 기념행사가 지난 11일(토) 워윅 소재 로드아일랜드 커뮤니티 칼리지 내 바비 핵켓 센터에서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국기에 대한 경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미국 국가 제창, 애국가 제창 후 이재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본에서 해방된 조국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되었음을 감사‘했고 이어 보스턴 총영사관의 권성환 부총영사가 광복절의 의미에 대해서 나눈 후 한인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충시 전 한인회장의 선창으로 만세삼창 후 오정희 국악단의 국악 공연과 한식 븨페로 준비된 만찬을 함께 나누며 광복절을 함께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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