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광복절 기념식

2018-08-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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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턴 총영사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광복절 기념식

신좌경(왼쪽 세 번째) 여사와 광복절 기념식 참석자들 및 총영사관 관계자들이 함께한 모습

보스턴 총영사관(총영사 김용현)은 지난 14일 뉴튼 소재 총영사관 제73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특별히 애국지사 신현모 선생의 딸 104세의 신좌경 여사 등 보스턴 지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들이 초청되어 한인들과 함께 선열들의 독립운동과 가족사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함께 독립 유공자들의 공로를 기린 기념식 이후 총영사관에서 마련한 한식 오찬을 나누며 환담하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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