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 로젤서 대규모 푸드 페스티벌 열린다

2018-08-20 (월) 08:44:11 서영민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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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로젤 와리난코 스포츠 센터앞 공원서

▶ 20여 레스토랑·와인 샵·푸드트럭 밴더들 참여

중부뉴저지/ 로젤서 대규모 푸드 페스티벌 열린다

에디슨 푸드 트럭 페스티벌에 참여한 한식 푸드트럭

오는 토요일인 25일 정오부터서 저녁 8시까지 중부 뉴저지 로젤에 위치한 와리난코 스포츠 센터 앞 공원에서 푸드 페스티벌이 열린다. 현재 20개 레스토랑과 푸드 트럭 밴더들이 행사에 참여 한다고 밝혔다.

입장료는 개인당 5달러이나 15달러 가족 입장권을 구입할 경우 부부와 17세 미만 아동 4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모든 행사는 입장료에 포함 되어있으나 음식과 음료수 구입은 별도이다.

이 날 푸드 페스티벌에는 로젤, 엘리자베스 등 중부 뉴저지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각종 푸드 트럭과 인근 레스토랑, 와인 샵, 마이크로 브루워리 맥주 회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온 가족이 참석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시니어 시티즌들에게는 달착지근한 샹그리아가 제공되며 어린 아이들은 페이스 페인팅 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 그리고 디 제이와 라이브 밴드 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로젤 상공회의소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도 스폰서십과 테이블을 구입할 수 있으며 현재 한국 비즈니스는 참여하지 않았다면서 한인 커뮤니티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 북 전자 주소 혹은 전자주소를 참고하기 바란다. https://www.facebook.com/events/1774843472558433/
https://warinancopark.com/event/warinanco-food-festival/

<서영민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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