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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빌딩 청소인부 2명 39층서 멈춰 ‘아찔’
2018-08-17 (금) 0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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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욕시소방국>
맨하탄 유엔본부에서 16일 오전 유리창 청소 인부 2명을 태운 비계가 500피트 높이의 39층에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소방국은 오후 12시20분께 2명의 유리창 청소 인부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유엔본부 빌딩은 높이 550피트의 고층빌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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