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상원 11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 토론회

2018-08-16 (목) 07:54:0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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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벨라 주 상원의원·리우 전 시 감사원장 등 4명 참석

뉴욕주상원 11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 토론회
뉴욕주상원 11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토니 아벨라(사진 오른쪽) 뉴욕주상원의원과 존 리우 전 뉴욕시감사원장간의 후보 토론회가 오는 23일 오후 6시30분 플러싱 쉐라톤 라과디아 이스트 호텔에서 열린다.

플러싱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토니 아벨라 의원과 존 리우 후보 외에 사이몬 민칭, 비키 배래디노 후보 등 주상원 11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후보 4명이 모두 참석한다.

오는 9월13일 예비선거에서 선출되는 후보는 11월6일 본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와 맞붙는다.

주상원 11선거구는 퀸즈 베이사이드와 칼리지포인트, 와잇스톤 등으로 한인 유권자는 8,000명에 이른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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