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기 우승기 두개 소장한 최강 팀
2018-08-11 (토) 06:35:08
금홍기 기자
▶ 한국일보 주최 봉황대기 축구대회 참가팀 /97브라더스축구단(청·장년부)

97브라더스축구단 창단 20주년 기념행사에서 선수들과 가족들이 함께 자리했다.
97브라더스축구단(단장 김경수)은 단결하는 축구단, 매너있는 축구단, 승리하는 축구단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997년 3월에 창단된 팀이다.
마음과 뜻이 맞는 선수들이 모여 형제애를 바탕으로 구성된 97브라더스축구단은 건강과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하는 축구단으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봉황대기 축구대회에서 3연패를 해야만 소장할 수 있는 봉황기 축구대회 우승기를 무려 두 개나 가지고 있고 지난해에도 우승을 거두면서 뉴욕 최강의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2연패에 도전하면서 선수들이 바쁜 일정을 쪼개가며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97브라더스축구단 김경수 단장은 “우리 팀의 슬로건이 말해주듯이 하나로 단결된 모습으로 선수들이 그동안 경기에 임해 봉황대기 축구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기 위해 선수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많은 응원을 당부했다
<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