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각종대회 휩쓴 뉴욕 대표 명문 팀

2018-08-10 (금) 08:53:36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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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주최 봉황대기 축구대회 참가팀/뉴욕아리랑FC축구단(청··장년부)

각종대회 휩쓴 뉴욕 대표 명문 팀

뉴욕아리랑FC축구단이 우승을 다짐하며 함께 자리했다.

뉴욕아리랑FC축구단(단장 정성모)은 지난 1986년 창단돼 30여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뉴욕의 대표 명문 팀이다.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다져진 팀웍으로 뉴욕아리랑FC축구단은 뉴저지청룡기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배 축구대회에서도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등 뉴욕 일원에서 열리는 각종 대회를 휩쓸고 있다.

뉴욕아리랑FC축구단은 12일 퀸즈 베이사이드 포트토튼 구장에서 개막하는 미 동부 최고 권위의 봉황대기 축구대회에서도 첫 우승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뉴욕아리랑FC축구단은 드론을 이용해 연습경기와 친선경기 등을 녹화하고 이를 분석해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최신 기술도 적극 도입하고 훈련에 임하고 있다.

뉴욕아리랑FC축구단 정성모 단장은 “축구를 사랑하고 페어플레이 정신을 지향하는 뉴욕의 대표 한인 축구 클럽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우승을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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