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탁월한 기량과 체력 노익장 과시

2018-08-09 (목) 08:13:38 금홍기 기자
크게 작게

▶ 한국일보 주최 봉황대기 축구대회 참가팀/뉴저지올스타풋볼클럽(장년부)

탁월한 기량과 체력 노익장 과시

봉황대기 축구대회에 우승 도전장을 내민 뉴저지올스타풋볼클럽 선수들이 함께 자리했다.

뉴저지올스타풋볼클럽(단장 황영진)은 올해 봉황대기 축구대회에서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강도 높은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2014년 뉴저지축구협회 전직 회장들을 중심으로 창단된 뉴저지올스타풋볼클럽 선수들은 매주 2번씩 릿지필의 윌리스팍에서 정기적으로 훈련을 하고 이번 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뉴저지올스타풋볼클럽 선수들은 60대가 넘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젊은 선수들과 견줘도 뒤지지 않을 만큼 여전히 탁월한 기량과 체력을 발휘하고 있다.


뉴저지한인회장배 축구대회에서 뉴저지올스타풋볼클럽은 지난 2014년~15년 2년 연속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뉴저지올스타풋볼클럽 심경구 감독은 “그동안 봉황기 축구대회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지만 올해에는 선수들과 함께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는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경기에 임하겠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금홍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