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가다듬고 2연패 노린다
2018-08-09 (목) 08:11:29
금홍기 기자
▶ 한국일보 주최 봉황대기 축구대회 참가팀/ 퀸즈사커클럽 (장년부)

제29회 봉황대기 축구대회 장년부에서 우승한 ‘퀸즈사커클럽’ 소속 선수들.
퀸즈사커클럽’(단장 최영실)은 오는 12일부터 개최되는 ‘제30회 봉황대기 축구대회’에서 2연패를 노린다.
지난해 열린 봉황기 축구대회 장년부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던 퀸즈사커클럽의 선수들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고 전력을 가다듬기 위한 훈련에 돌입해 올해에도 우승기를 지키겠다는 각오다.
퀸즈사커클럽은 2000년 6월 창단된 이래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며 두각을 나타내며 활약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3년에는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배 축구대회와 제19대 뉴욕한인축구협회 이사장배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승승장구했다.
퀸즈사커클럽 최영실 단장은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최선의 다해 2년 연속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강한 우승 의지를 보였다.
한편 청년부와 장년부 등 총39명의 선수로 구성된 퀸즈사커클럽은 올해 대회에는 장년부만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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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