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8-08-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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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스터 베이 타운 쿨링센터 제공
오이스터 베이 타운이 이번 주부터 쿨링 센터를 제공하고 있다. 쿨링 센터는 베스페이지의 타운 오브 오이스터 베이 스케이트 센터와 마사페쿠아의 마조리 포스트팍 커뮤니티 센터, 우드버리의 사요셋 우드버리 커뮤니티 센터이다. 베스페이지의 스케이트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마사페쿠아 커뮤니티 센터는 오전 11시에서 오후 8시, 우드버리의 커뮤니티 센터는 오전 11시에서 오후 8시 사이 개장한다.

■포트워싱턴 메인 스트릿 포장 공사
포트워싱턴의 메인 스트릿 도로 공사가 6개월간 실시된다. 노스헴스테드 타운은 포트워싱턴의 메인 스트릿 도로 업그레이드를 위해 포장 도로 공사를 실시하고 인도를 늘리는 등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공사를 8월부터 시작했다. 이 공사비용으로 100만달러가 승인된 바 있다.

■낫소 경찰 마약 딜러 37명 체포
낫소 경찰국이 밸리 스트림에서 최근들어 마약 딜러 관계자로 37명을 체포했다. 낫소 경찰국은 2017년 1월1일 이후 밸리스트림에서 마약 과다 복용 케이스가 51건이나 발생했고 이중 5명이 사망하는 중 중독 현상이 높은 지역으로 나타나 비밀리에 마약 유통 과정을 수사하면서 관계자들을 대폭 검거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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