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다른 곳에선 절대 맛볼 수 없어”

2018-08-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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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크림 맛집(하)

롱아일랜드/  “다른 곳에선 절대 맛볼 수 없어”

가정집처럼 생겨 정겨운 핍스 아이스크림 상점

아이스크림이라고 다 같은 아이스크림이 아닙니다.”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종류를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아이스크림 맛집을 지난 주에 이어 소개한다.

■프로즌 카우 아이스 & 크림(Fro zen Cow Ices and Cream)
직접 만든 아이스크림으로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부드러움과 달콤함이 살아있는 곳이다. 무화과, 호르카타, 애플 파이, 라벤더 허니 등은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이다. 많은 메뉴 중 원하는 종류를 무료로 맛보고 구입할 수 있다.
△주소: 300 Lido Blvd.Lido Beach

■스쿱 두 조르(Scoop du Jour)
햄튼에서 해수욕을 즐긴 인파들이 들리는 곳으로 유명한 이 아이스크림 전문집은 부드러운 맛으로 유명하다. 아이스크림 못지 않게 프로즌 요거르트도 인기다. 이곳도 직접 아이스크림을 만든다. 민트 칩, 쿠키 도우, 커피, 락키 로드 등 40가지가 넘는 종류가 있다. 어느 맛이나 모두 성공적이라고 한다.
△주소: 35 Newtown Lane, East Hampton


■핍스아이스 크림 팔럴(Pip’s Ice Cream Parlour)
여름에는 야외 테이블을 설치, 편안하게 쉬면서 달콤한 맛을 보게 해주는 핍스는 전통적인 아이스크림 맛인 초콜릿 무스부터 시작해 물론 요즘 인기있는 레드 벨벳까지 다양한 선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곳은 직접 구운 콘에 아이스크림을 넣어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소: 250 Woodcleft Ave. Ste 1 Freeport

■크리스 레스토랑&아이스 크림 팔럴(Krisch’srestauant & Ice Cream Parlour)
1955년 문을 연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다. 이곳의 아이스크림이 다른 곳과 다른 점은 바닐라 추출물을 첨가하는 것이 아니라 바닐라 콩으로 전통적인 방법으로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이곳 바닐라 맛은 큰 차별이 있다. 이외에도 다크 초콜릿, 딸기, 레인보우 쿠키, 플루퍼너터, 버건드리 체리 등 다양한 종류의 메뉴가 있다.
△주소: 11 Central Ave. Mass apequa

■월트 잇젠 아이스 크림 팔럴(Walt Itgen’s Ice Cream Parlour)
밸리 스크림에 위치한 이곳은 식당이다. 그러나 이곳의 디저트로 판매되는 아이스크림이 인기다. 특히 선데이는 용량이 커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다. 올드 스쿨 아이스크림의 맛을 가진 곳으로 민트 칩, 바닐라 초콜릿 칩, 딸기, 핫 퍼지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이중 가장 인기가 높은 것은 핫 퍼지이다.
△주소: 211 Rockaway Ave. Valley 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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